
(주)리버스마운틴(대표 김경민)은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반 1on1 미팅 혁신 솔루션을 선보이며, 데이터 중심 인재 경영 전략과 글로벌 확장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리버스마운틴은 기업 내 인재 관리의 핵심 접점인 ‘1on1 미팅’을 혁신하는 AI HR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단순한 기록 도구를 넘어 리더의 ‘스마트 AI 파트너’로 기능하는 서비스를 통해 리더십의 상향 평준화와 조직 몰입도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데이터 기반의 연속적 인재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의 핵심 비전이다.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AI 1on1 파트너 ‘오블릿 1on1(Orblit 1on1)’이다. 오블릿은 리더와 구성원의 정기 미팅을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와 리더십 코칭의 장으로 전환하는 솔루션으로, 행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대화의 질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오블릿은 1on1 미팅 전·중·후 전 과정을 체계화한 독자적 AI 기술이 강점이다. 미팅 전에는 구성원의 성향, 커리어 목표, 이전 대화 이력을 분석해 맞춤형 질문과 아젠다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리더는 보다 정교하고 개인화된 ‘고해상도 질문’을 던질 수 있다.또한 미팅 중 기록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인다. AI가 대화를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핵심 내용을 자동 요약하며, 구체적인 액션 아이템을 도출한다. 발화 데이터를 분석해 리더의 대화 습관을 진단하고 코칭 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평균 70% 이상의 행정 시간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이외에도 오블릿은 축적된 1on1 데이터를 기반으로 멤버별 심층 분석 리포트와 리더별 소통 역량 진단 리포트를 제공한다. 현재 한솔그룹 9개 주요 계열사와 세아그룹 일부 계열사 등 국내 대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이 도입했으며, 조직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AX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리버스마운틴은 이번 전시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인재 경영’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1on1을 형식적 절차가 아닌 전략적 자산으로 전환해, 리더가 행정에서 벗어나 관계와 성장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나아가 글로벌 리더십 관리 표준을 제시하는 AI HR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김경민 대표는 “많은 기업이 1on1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리더의 과부하와 역량 편차로 인해 형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며 “오블릿은 리더의 행정을 0에 가깝게 줄이고, 데이터 기반 코칭을 통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의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돕는 AI 파트너”라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시장에 진출해 포춘 500대 기업과 글로벌 PoC를 진행 중이다.이어 그는 “미국은 1on1 문화가 가장 활성화된 시장인 만큼 글로벌 표준을 검증할 수 있는 무대”라며 “현지 네트워크 확보가 가장 큰 과제이지만, 전시회를 계기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추가 대기업 고객을 확보해 해외 성공 사례를 축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교육·컨설팅 영역과의 협업도 강화할 계획이다.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